미즈타니는 정말 너무 잘 생겼달까, 보는 것도 훈훈하지만 그리는 것도 재미있어요. 치요는 여자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기 어려워하는 스타일, 어떻게 하면 치요스러운지 잘 표현이 되지 않는달까. 어쨌든 오랜만에 미즈치요 그리면서 괜히 치유받구요u///u 연재분에서 미즈타니가 야구부 모두 먼저 밥 먹고 왁자지껄 식당을 떠나는데, 혼자 남아 열심히 먹고 있는 치요에게 '천천히 먹어' 하는 부분이 있는데, 아 정말 우리 미즈타니i///ivvv
그나저나 벌써 9월 11일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가네요. 나만 하루가 48시간, 혹은 36시간이면 좋을텐데, 하고 매일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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